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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복싱짐 박진 관장, 멕시코에서 치프 세컨드로 활동
KBM 조회수:1731
2026-03-12 09:45:59

(세계타이틀에 두 차례 도전했던 세자르 후아레스 선수와 치프 세컨드로 링에 오른 박진 관장)

(세자르 후아레스 팀과 박진 관장)

2020년 이후로 활발하게 프로복서를 육성 중인 JP복싱짐 박진 관장께서 미국과 멕시코에서 트레이너와 세컨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박진 관장께서는 국내 복싱인으로는 드물게 멕시코에서 복싱 트레이너 경험을 쌓았고, 남미 복싱에 정통한 지도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5년 노니토 도네어(WBO 주니어페더급), 2018년 아이작 도그베(WBO 잠정 주니어페더급) 등 세계타이틀에 두 차례 도전했던 세자르 후아레스(35 멕시코)의 미국 원정전 때 치프 세컨드로 활약하는 등 멕시코의 여러 시합에 참여해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슈퍼웰터급 한국타이틀에 도전했던 강경민(33) 선수와 현역 한국 랭커인 이재환(24 페더급), 유재원(25 슈퍼페더급) 선수를 비롯 김재훈(33 헤비급), 김동현(30 슈퍼페더급), 박병도(24 라이트헤비급) 선수 등을 배출, 지도 중이며 KBM 한국 밴텀급 8위 김지용(28) 선수와 3전 3무의 조성훈(28) 선수도 최근 JP복싱짐으로 이적하여 시합을 앞둔 상태입니다. 해외에서 쌓은 경험을 국내 선수들과 복싱계에 긍정적으로 전파할 수 있도록 박진 관장께 많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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