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M 조회수:1325
- 2026-04-01 09:58:45
(대회를 주최한 스페이스 프로모션 양현민 대표와 KBM 한국 헤비급 챔피언 김태광 선수)
(왼쪽부터 허윤태 선수, 매니저인 샷건복싱짐 이주영 관장, 조성호 선수, 박형준 트레이너)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에서는 'KBM 월간 MVP' 2026년 3월 최우수복서로 KBM 한국 헤비급 챔피언 김태광(33 복싱스페이스) 선수를, 3월 최우수신인으로는 최근 2연속 KO승을 거둔 KBM 한국 페더급 3위 조성호(32 샷건복싱짐) 선수를 각각 선정했습니다. 김태광 선수는 3월 27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에서 거행된 'NO KO NO WIN : ESSENTIAL' KBM 한국 2대 타이틀매치 대회의 메인이벤트에 출전, 4승(4KO)의 강력한 도전자 이광민(24 천안BEAT손정오복싱) 선수에게 3라운드 선제 다운을 허용했지만 7회 역전 TKO승, 타이틀 1차방어에 성공하는 인상적인 경기력으로 3월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KBM 슈퍼페더급 한국랭킹전에서는 조성호 선수가 장대엽(27 장현신도체육관) 선수를 3회TKO로 꺾고 2연속 KO승을 거둬 3월 최우수신인으로 뽑혔습니다. 작년 12월 강이삭(20 복싱스페이스) 선수를 상대로 대역전 KO승을 일궈냈던 조성호 선수는 2연속 KO승으로 주가를 끌어올리며 슈퍼페더급 국내 3위에 랭크, 금년 내 한국타이틀 도전을 가시화했습니다.
3월 최우수복서 김태광 선수에게는 100만원, 3월 최우수신인 조성호 선수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4월 5일 WBA 아시아 타이틀매치 최시로 vs 지오바니 카브레라 경기가 펼쳐지는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거행될 예정입니다. 매월 'KBM 월간 MVP'로 선정되는 선수들의 상금은 KBM과 협약을 맺은 더피플라이프에서 협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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