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M 이현우 심판위원 OPBF & WBO AP 타이틀매치(일본) 부심 배정
- KBM 조회수:1290
- 2026-04-09 09:31:14
(왼쪽부터 이현우 심판위원, KBM 한국 헤비급 챔피언 김태광 선수)
KBM 이현우 심판위원께서 5월 2일(토) 일본 도쿄 스이도바시에 위치한 도쿄돔에서 벌어지는 OPBF & WBO 아시아퍼시픽 슈퍼미들급 타이틀매치의 부심으로 배정되었습니다. 작년 12월 첫 대결에서 4라운드 부상무승부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던 일본 국가대표 출신 모리와키 유이토 선수를 상대로 가지는 리턴매치입니다. OPBF & WBO 아시아퍼시픽 슈퍼미들급 통합챔피언 윤덕노 선수의 이번 일본 원정방어전은 아시아 최대의 빅 매치로 불리는 이노우에 나오야 vs 나카타니 준토 전의 언더카드로 펼쳐집니다. 윤덕노 선수본인에게는 물론 국내 복싱에도 굉장히 중요한 일전이 될 이번 타이틀매치에서 이현우 위원의 공정한 채점을 기대합니다.
◯ OPBF & WBO 아시아퍼시픽 슈퍼미들급 타이틀매치 10R
- 챔피언 : 윤덕노(30 수원태풍체육관) 13전 10승(8KO) 2패 1무
- 도전자 : 모리와키 유이토(29 일본 월드스포츠짐) 2전 1승 1무 / 아마추어 118전 92승 26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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