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M 조회수:1871
- 2026-04-26 09:22:10
(왼쪽부터 문병수 대표, 이정훈 트레이너, 구본승 선수, 매니저인 정종원 관장, 박종혁 선수)
(왼쪽부터 문병수 대표, 이유신 선수, 매니저인 이인호 관장, 말론 아르칠라 트레이너)
(왼쪽부터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 이원진 선수의 매니저인 VIP복싱클럽 남효현 관장)
2026년 4월 25일 인천 노바복싱전용경기장에서 'WE BOX 26' 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1월부터 3월까지 'WE BOX 신인왕전' 이후 재개된 우수 선수 시상식에서 구본승(19 마블복싱스퀘어) 선수가 MVP, 이유신(22 더헐크복싱) 선수가 KO상, 이원진(26 VIP복싱클럽) 선수가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프로데뷔전을 치른 구본승 선수는 지난 경기에서 어깨 탈골로 아깝게 패배한 소방관 복서 김명수(36 안산제일권투체육관) 선수에게 두 차례 다운을 빼앗고 1라운드 1분 36초 만에 TKO승, 엄청난 폭발력을 선보이며 'WE BOX 26'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탄탄한 체격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풀한 펀치를 구사한 구본승 선수는 불과 96초 동안 경기를 치렀을 뿐이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고 대형 유망주 탄생을 기대케 했습니다. KO상을 수상한 이유신 선수는 미스블로우가 별로 없는 정확한 펀치를 구사, 강한새(26 안산제일권투체육관) 선수를 3회TKO로 꺾었고, 감투상의 이원진 선수는 조성훈(28 JP복싱짐) 선수를 맞아 1라운드에 다운을 허용하고도 2, 3, 4라운드를 모두 잡아내 역전승(3심 모두 38-37)을 가져갔습니다.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께서는 오늘도 MVP 50만원, KO상 30만원, 감투상 20만원 등 총 100만원의 상금을 사재로 전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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