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게시글 검색
이세기 MVP, 유세프 KO상, 변재준 감투상 / 5월 30일 'WE BOX 27' 상금 시상
KBM 조회수:1699
2026-05-31 01:45:24

(왼쪽부터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 이세기 선수, 매니저인 장현신도체육관 이호준 관장)

(왼쪽부터 문병수 대표, 유세프 선수, 매니저인 가재울복싱체육관 양성길 관장)

(왼쪽부터 문병수 대표, 변재준 선수, 매니저인 림핏복싱 임영재 관장)

2026년 5월 30일 인천 노바복싱전용경기장에서 거행된 'WE BOX 27' 대회는 9경기 모두 화끈한 승부가 펼쳐져 장내를 꽉 채운 관중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승자 모두가 수상할 자격이 충분했던 오늘 대회에서는 이세기(25 장현신도체육관) 선수가 MVP상, 유세프(16 가재울복싱체육관) 선수가 KO상, 변재준(20 림핏복싱) 선수가 감투상을 각각 받았습니다.

일본과 베트남 원정 등으로 내공을 쌓아온 이세기 선수는 아마추어 엘리트 복서 출신의 'WE BOX 신인왕전' 준우승자 조동욱(19 대성권투체육관) 선수와 치열한 타격전을 펼친 끝에 3회 한 차례, 4회 두 차례 다운을 빼앗고 4라운드 TKO승을 거둬 'WE BOX 27'의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야구 명문 충암고등학교 1학년생 유세프 선수는 프로데뷔전에서 본인보다 신장이 9Cm나 큰 이동준(26 천안BEAT손정오복싱) 선수를 맞아 인상적인 2회KO승, KO상을 수상했습니다. 4승(1KO) 1패를 기록 중이던 20세의 유망주 변재준 선수는 OPBF 미들급 챔피언 백하소(35 더원복싱짐) 선수와도 판정까지 승부를 가져갔던 터프가이 이바딤(33 SG복싱클럽) 선수를 4회TKO로 제압하고 감투상 수상자로 뽑혔습니다. 3라운드까지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고 4라운드에서 벼락 같은 라이트훅으로 다운을 빼앗은 뒤 이어진 공격에서 레프트훅을 상대의 머리 쪽에 적중시켜 상대를 비틀거리게 만들자 이바딤 선수의 코너에서 타월을 투입, 레퍼리스톱으로 경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께서는 오늘도 MVP 50만원, KO상 30만원, 감투상 20만원 등 총 100만원의 상금을 사재로 전달하셨습니다.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