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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아시아 브리저급 실버타이틀매치 이성민 vs 조자성
복싱M 조회수:1468
2021-11-08 09:58:15

(왼쪽이 이성민 선수, 오른쪽이 조자성 선수)

WBC(세계권투평의회)에서는 금년 기존 헤비급의 한계체중을 200파운드(90.72Kg) 이상에서 224파운드(101.6Kg) 이상으로 조정하고 기존의 크루저급(200파운드 이하)과 헤비급 사이에 브리저급(200파운드~224파운드)을 신설하고 지난 10월 22일 WBC 브리저급 초대챔피언 결정전을 치렀습니다. 콜롬비아의 오스카 리바스(34)가 13전 13승(13KO)의 하드펀처 라이안 로지키(26 캐나다)를 판정으로 누르고 초대챔피언에 올랐습니다.

WBC 산하의 국제기구인 WBC 아시아에서도 신설된 브리저급의 실버챔피언을 선발하며 복싱M 한국 헤비급 챔피언 이성민(31 프라임복싱클럽) 선수와 조자성(36 불광복싱클럽) 관장 겸 선수가 초대 실버챔피언 결정전을 갖습니다. 이성민은 ‘배틀로얄’ 시즌 1과 2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한 후 헤비급 한국챔피언에 올랐고, 조자성은 ‘배틀로얄 3’ 헤비급의 강력한 우승후보였으나 부상으로 기권한 바 있으며 각종 격투기에서 활약했습니다.

12월 18일 경기도 화성시 장안대학교에서 펼쳐지는 WBC 아시아 2대 타이틀매치 대회의 더블 메인이벤트 중 하나인 이번 타이틀매치는 SBS 스포츠 채널을 통하여 12월 24일 전국으로 녹화중계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는 DND 프로모션(대표 김영인)이 주최합니다. 이성민 선수와 조자성 선수에게 큰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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