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훈 일본 원정 승리, 이성민 한일 공동타이틀매치 패배
- KBM 조회수:4469
- 2022-08-18 16:24:00
(왼쪽부터 이성민 선수, 이미경 KBM 사무국장, 다지마 미쓰로 선수)
(왼쪽부터 박철 관장, 이성민 선수, 정선우 코치)
(왼쪽부터 박용운 제이나인프로모션 대표, 김대훈 선수)
(일본 원정 데뷔전에서 승리한 김대훈 선수)
(승리 후 박용운 대표와 김대훈 선수)
(경기 후 이미경 사무국장과 한일 헤비급 챔피언 다지마 미쓰로 선수)
8월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한일 헤비급 공동타이틀매치에 출전한 복싱M 한국 헤비급 챔피언 이성민 선수가 1회 69초만에 TKO패로 타이틀을 상실했습니다. 다지마 미쓰로 선수는 2전만에 한국과 일본의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으며 경기 후 복싱M 한국 헤비급 타이틀은 반납하여 공석으로 처리가 되었습니다.
언더카드에 출전한 김대훈(27 부산장정구복싱) 선수는 1전 1승(1KO)의 노구치 미오토(23 하라다짐)를 맞아 1라운드에 한 차례 다운을 빼앗고 3-0 판정승을 거뒀습니다. 183Cm의 장신복서 노구치 미오토는 첫 패를, 김대훈 선수는 프로데뷔전을 일본에서 멋지게 장식하고 1전 1승을 기록했습니다. 김대훈 선수는 엘리트 복싱이 아닌 체육관 소속으로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는 유망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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