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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아시아 실버챔피언 정민호 일본에서 세계랭커와 격돌 - 이노우에 나오야 통합전 세미파이널
KBM 조회수:6960
2022-10-13 16:59:10

(정민호 선수와 히라오카 앤디 선수)

<WBO 아시아퍼시픽 슈퍼라이트급 타이틀매치 정민호 vs 히라오카 앤디>

WBC 아시아 웰터급 실버챔피언 정민호(29 프라임복싱클럽) 선수가 오는 12월 13일 일본 도쿄의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WBO 아시아퍼시픽 슈퍼라이트급 타이틀에 도전합니다. 상대인 히라오카 앤디(26 오하시짐) 선수는 21전 21승(16KO)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의 탑 랭크와 계약한 일본 중량급의 최대 유망주입니다. IBF는 9위, WBO는 13위에 각각 올라있습니다.

정민호 선수는 72전의 아마추어 경력을 쌓고 프로에 데뷔한 아마추어 엘리트 출신으로 복싱M 슈퍼라이트급 한국챔피언을 거쳐 2021년 7월 WBC 아시아 웰터급 실버챔피언에 오른 후 두 번의 방어전을 모두 KO승으로 장식한 바 있습니다. 원래 본인의 체급인 슈퍼라이트급에서 좋은 도전 기회를 잡은 정민호 선수의 전적은 18전 13승(3KO) 3패 2무승부고, 이번 경기의 대전료는 약 1,000만원($7,000)입니다.

이 날의 메인이벤트는 일본의 슈퍼스타 이노우에 나오야와 폴 버틀러(영국) 간의 WBA WBC IBF WBO 밴텀급 4대기구 통합타이틀매치로 정민호 선수의 경기가 세미파이널로 벌어집니다. 이번 경기는 더원프로모션(대표 신홍균)에서 매치했습니다. 정민호 선수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여 세계무대로 진출하는 교두보로 삼을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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