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M 임준배 국제이사 WBC IBF WBO L헤비급 통합타이틀매치 부심 배정
- KBM 조회수:3200
- 2023-01-24 18:10:24
(왼쪽부터 아투르 베테르비에프 챔피언과 앤서니 야드 도전자)
WBC 심판위원으로 등록된 KBM 임준배 국제이사가 오는 1월 2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벌어지는 WBC IBF WBO 라이트헤비급 통합타이틀매치의 부심으로 배정되었습니다. 라이트헤비급 3대기구 통합챔피언 아투르 베테르비에프(38 캐나다)와 도전자 앤서니 야드(31 영국)의 경기입니다. 아투르 베테르비에프는 18전 18승(18KO), 앤서니 야드는 25전 23승(22KO) 2패로 두 선수 모두 대단한 하드펀처입니다. 임준배 심판위원의 공정한 채점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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