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게시글 검색
WBC 아시아 챔피언 정민호 필리핀에서 3월 26일 재기전
KBM 조회수:3781
2023-02-27 11:36:45

(2022년 12월 13일 정민호 선수, photo by Naoki Fukuda)

WBC 아시아 웰터급 챔피언 정민호(30 프라임복싱클럽) 선수가 오는 3월 26일 필리핀에서 홈 링의 사우스포 안소니 사발데(31)를 상대로 재기전을 갖습니다. 작년 12월 13일 WBO 아시아퍼시픽 슈퍼라이트급 타이틀에 도전, 챔피언 히라오카 앤디(27 일본)에게 8라운드 TKO로 패했지만 선전을 펼쳤던 정민호 선수는 한 체급 더 낮춰 라이트급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2018년 2월 '복싱M 한국 라이트급 최강전' 준결승전 이후 5년 만에 다시 라이트급으로 경기에 나서는 정민호 선수의 상대인 안소니 사발데는 25전 13승(8KO) 12패를 기록 중인 필리핀 중견 복서입니다. 매니저인 박철 관장과 1주일 전 출국해서 훈련 및 시합을 치를 정민호 선수가 필리핀에서 멋진 경기로 재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