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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복서 서려경 첫 국제전으로 16개월 만에 컴백
KBM 조회수:3976
2023-03-31 10:39:17

(서려경 선수와 치후이쐉 선수)

의사복서 서려경(32 천안비트손정오복싱클럽) 선수가 컴백합니다. 2021년 12월 정재영 선수에게 3회TKO승을 거둔 후 작년 3월부터 서울 삼성병원에서 파견근무 때문에 본의 아니게 공백을 가졌으나 1년 간의 파견근무를 끝낸 뒤 금년 3월 본인의 터전인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으로 복귀하면서 다시 선수생활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서울에서 근무하는 기간에도 꾸준히 김일권챔프복싱클럽에서 훈련을 해왔던 서려경 선수는 47.6Kg의 미니멈급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상대인 치후이쐉(19 권능성프로복싱클럽) 선수는 아마추어 산시성 챔피언 출신으로 프로는 데뷔전이지만 아마추어 경력이 풍부하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중에 WBA WBC IBF WBO 등 메이저 4대기구의 미니멈급 세계타이틀을 목표로 하고 있는 서려경 선수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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