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출신 안석희(헤비급), 난딘(미들급) 4월 15일 국제전 출전
- KBM 조회수:3276
- 2023-04-05 10:02:09
KBM 한국 헤비급 6위에 랭크된 안석희(39 창원몬스터복싱클럽) 선수와 슈퍼미들급 3위 난딘 에르덴(36 프라임복싱클럽) 선수가 4월 15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국제전을 갖습니다. 안석희 선수는 2017년 카자흐스탄 선수권자 누르술탄 아만졸로프(30)를 상대로 헤비급 8라운드, 난딘 선수는 일본의 토키요시 타츠키(23)를 상대로 미들급 6라운드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안석희는 5전 3승(1KO) 1패 1무, 아만졸로프는 4전 4승(3KO)의 전적이며, 난딘은 2전 2승(2KO)을, 토키요시는 5전 4승(3KO) 1무를 각각 기록하고 있습니다. 격투기 출신으로 풍부한 링 경험을 가지고 있는 안석희 선수와 난딘 선수가 좋은 경기를 치르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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