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챔피언 마우현 부상, 허선우 vs 양세열 KBM 미들급 타이틀매치 변경
- KBM 조회수:2915
- 2023-06-30 16:46:33
(왼쪽부터 양세열 선수, 허선우 선수)
KBM 한국 미들급 챔피언 마우현(27 풍산체육관) 선수가 방어전을 준비 중 부상으로 출전이 불가함에 따라 타이틀을 반납했습니다. 도전자였던 허선우(30 이종석복싱클럽) 선수는 공석이 된 타이틀을 놓고 동급 3위 양세열(27 더파이팅복싱짐) 선수와 챔피언결정전을 치르게 됩니다. 양세열 선수는 2018년 '복싱M 배틀로얄 1' 슈퍼웰터급 우승자 출신으로 작년 11월 김용욱 선수와의 슈퍼웰터급 타이틀매치에서 판정패했으나 다시 타이틀 도전의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이번 타이틀매치는 7월 14일 서울 강남의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KBM 3대 타이틀매치 및 피닉스배틀 결승전의 메인이벤트로 벌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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