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호 일본에서 WBO 아시아퍼시픽 라이트급 타이틀매치
- KBM 조회수:4170
- 2023-07-26 10:43:06
(왼쪽부터 정민호 선수, 야스다 가쓰야 선수)
지난 4월 WBO 라이트급 세계랭커이던 무패의 미시로 히로노리(28)에게 승리했던 정민호(30 프라임복싱클럽) 선수가 오는 9월 12일 일본에서 WBO 아시아퍼시픽 라이트급 타이틀에 도전합니다. 챔피언은 야스다 가쓰야(31 오하시짐) 선수로 현재 12전 11승(7KO) 1패를 기록 중인 중견 복서입니다. 아마추어 경력은 76전 64승(30KO) 12패이며 6월 3일 챔피언 결정전에서 아피쳇 페치마니(태국)를 3-0 판정으로 꺾고 챔피언에 오른 바 있습니다.
두 번의 일본 원정, 필리핀 원정 KO승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반드시 챔피언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밝힌 정민호 선수는 라이트급으로 체급을 조정한 후 현재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더원프로모션 신홍균 대표께서 매치메이킹한 이번 타이틀매치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벌어집니다. 정민호 선수가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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