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현 일본에서 OPBF 미들급 동양타이틀 도전
- KBM 조회수:4385
- 2023-08-16 10:28:21
(왼쪽부터 마우현 선수, 다케사코 카즈토 선수)
전 KBM 한국 미들급 챔피언 마우현(27 더원복싱짐) 선수가 10월 7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전 OPBF 미들급 챔피언 다케사코 카즈토(32 월드스포츠짐) 선수와 챔피언 결정전을 갖습니다. 지난 4월 15일 인천에서 WBO 인터내셔널 미들급 챔피언 메이림 누르술타노프(30 카자흐스탄)에게 도전했다가 8회TKO패로 첫 패를 당했던 다케사코는 은퇴를 번복하고 재기에 나섭니다. 마우현 선수는 7월 14일 2차방어전이 예정되었지만 부상으로 타이틀을 반납한 상태에서 동양타이틀 도전 기회를 잡았습니다.
작년 11월 유경모 선수에게 3회TKO승을 거두고 OPBF 타이틀 1차방어에 성공한 후 타이틀을 반납했던 다케사코는 17전 15승(14KO) 1패 1무를, 아마추어 엘리트 출신의 마우현은 8전 6승(3KO) 1패 1무를 각각 기록 중입니다. 더원프로모션 신홍균 대표께서 매치메이킹한 이번 타이틀매치에 출전하는 마우현 선수에게 따뜻한 격려와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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