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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윤 일본에서 마지막라운드 KO승, 4전 4승(4KO) (photos by Naoki Fukuda)
KBM 조회수:3494
2023-11-01 14:51:51

10월 31일 밤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벌어진 슈퍼라이트급 6라운드 경기에서 탁윤(29 잽주다복싱클럽) 선수가 홈 링의 기도구치 켄신(24 미사코짐) 선수를 상대로 6라운드 1분 16초 TKO승을 거뒀습니다.  더원프로모션(대표 신홍균)에서 주최했던 2023 피닉스배틀 우승자인 탁윤 선수는 프로데뷔 후 4연속 KO승을 이어갔습니다. 원정에 동행한 더원복싱짐 백승원 관장과 신홍균 대표는 경기 후 이번 대회의 프로모터인 오하시 히데유키 회장으로부터 내년 3월 원정경기 오퍼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홍인기 매니저와 탁윤 선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경기 사진은 일본 최고의 복싱 사진작가 후쿠다 나오키(Naoki Fukuda)씨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경기 후 잽주다복싱클럽 홍인기 관장과 탁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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