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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챔피언 윤덕노 WBO 아시아퍼시픽 타이틀 도전
KBM 조회수:3129
2023-11-04 21:17:03

(왼쪽부터 윤덕노 선수, 테즈 싱 선수)

WBA 아시아 EAST 슈퍼미들급 챔피언이자 KBM, KBF 한국챔피언 윤덕노(28 수원태풍체육관) 선수가 11월 18일(토) 서울 섬유센터에서 WBO 아시아퍼시픽 슈퍼미들급 타이틀에 도전합니다. 상대는 호주 미들급 챔피언과 WBA 오세아니아 미들급 챔피언을 지낸 테즈 프라탑 싱(37 호주) 선수입니다.

호주에서 4번의 경기(3승 1패, 공식 전적은 2승 1패)를 치렀던 윤덕노 선수는 8전 7승(5KO) 1패를 기록 중이며, 더원프로모션(대표 신홍균)과 계약 후 첫 경기입니다. 테즈 싱 선수는 11년 동안 27전 18승(8KO) 6패 3무의 전적을 쌓은 베테랑으로 2017년 10월 말레이시아 원정 이후 두 번째 해외 원정경기에 나섭니다.

윤덕노 선수는 금년 6월로 예정되었던 독일 원정경기가 무산되면서 어려움을 겪었으나 WBO 아시아퍼시픽 챔피언 결정전에 출전하게 되면서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국내 중량급의 최고 기대주인 윤덕노 선수에게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고 힘을 북돋워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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