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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M-아디다스제우인터내셔날 내년 2월 후원 협약한다
복싱M 조회수:448 222.111.21.149
2018-12-07 10:15:12
복싱M 대표선수 및 양사 이미지<사진=복싱M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유승철 기자]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이하 복싱M, 대표 황현철)가 내년 2월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복싱 용품 공식 수입원 ‘제우인터내셔날’과 후원협약을 맺는다.

협약식은 오는 2019년 2월 ‘프로복싱 남북교류 전초전 시즌 2’ 경기장에서 대회에 앞서 거행한다.


협약 이후에는 1년 동안 복싱M 주최, 주관 대회에서 사용되는 경기용 글러브 후원을 비롯해 복싱M 월간 최우수선수(MVP)를 선정하고 아디다스 복싱 용품을 증정한다. 또한 복싱M에 등록되어 있는 125개 등록체육관에는 제우인터내셔날 지정 대리점을 통해서 30여만원 상당의 최고급 샌드백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각종 아디다스 복싱용품 및 의류를 공급할 예정이다.

아디다스는 AIBA 및 아마추어복싱을 후원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대한복싱협회의 시합 및 대표팀 용품과 의류를 지원하는 등 복싱 활성화와 아마추어 복싱 국가대표의 기량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프로복싱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활발하게 대회를 개최하고 선수를 육성하고 있는 복싱M과 함께한다.보러가기

2018년 1년 간 18번의 대회를 주최, 주관한 복싱M은 2019년에는 총 24~30회 대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프로복싱 대회 매주 개최(52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디다스 제우인터내셔날의 후원 협약은 국내 프로복싱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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