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복싱M 한국 슈퍼밴텀급 챔피언 존 레이 로가티맨, 서한빈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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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15:29:13
- 등록2022.09.01 14:20:53
▲ 복싱M 한국 슈퍼밴텀급 챔피언 존 레이 로가티맨 선수(左)와 전 챔피언 서한빈 선수(右) _ (사진 - 복싱M)
[ImPress 장원재 주필]
11월 6일, 부산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에서 복싱M 한국 슈퍼밴텀급 챔피언 존 레이 로가티맨(28 NKM복싱) 선수와 전 동급 챔피언 서한빈(22 대산복싱클럽) 선수가 격돌한다.
지난 5월 세 번째 도전 만에 한국챔피언에 오른 로가티맨 선수의 첫 방어전이다.
로가티맨 챔피언은 2017년부터 NKM복싱에서 코치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의 탑클래스 복서들과 꾸준히 시합을 가지며 21전 7승(2KO) 11패 3무를 기록 중이다.
9전 5승(4KO) 1패 3무의 서한빈 선수는 2019년 4월 복싱M 한국 슈퍼밴텀급 챔피언에 등극, 두 차례의 방어에 성공했으나 2020년 1월 신동명 선수에게 타이틀을 빼앗긴 후 군에 입대하여 최근 군 복무를 마쳤다.
이번 대회는 제이나인프로모션(대표 박용운)에서 주최하며 부산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에서 복싱M 4대 한국타이틀매치 대회로 치러질 예정이고, 유튜브 제이나인 채널을 통하여 실시간 스트림으로 생중계된다.
ImPress 장원재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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