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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경량급 유망주 빅뱅... 유지민, 심정현 상대로 1차 방어전
KBM 조회수:1184 115.143.247.164
2022-09-01 15:29:51
  • 등록2022.09.01 14:30:40
복싱M 한국 밴텀급 챔피언 유지민 선수(左)와 도전자 심정현 선수(右) _ (사진 - 복싱M)
▲ 복싱M 한국 밴텀급 챔피언 유지민 선수(左)와 도전자 심정현 선수(右) _ (사진 - 복싱M)

 

[ImPress 장원재 주필]

 

경량급의 유망주들인 유지민(18, 춘천더파이팅복싱짐) 선수와 심정현(24, WS복싱클럽) 선수가 11월 6일 부산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에서 벌어지는 한국타이틀매치에서 맞붙는다.

 

지난 5월 고기창 선수를 8라운드 TKO로 누르고 한국챔피언에 오른 복싱M 한국 밴텀급 챔피언 유지민 선수의 1차방어전이다.

 

도전자 심정현 선수는 유지민 선수가 챔피언에 오른 날 같은 링에서 존 레이 로가티맨(28 NKM복싱)과 10라운드 내내 엄청난 파이팅을 선보였지만 근소한 차이의 판정패로 도전에 실패한 후 한 체급을 낮춰 밴텀급으로 다시 한국타이틀에 도전 기회가 주어졌다.

 

이번 대회는 제이나인프로모션(대표 박용운)에서 주최하며 복싱M 4대 한국타이틀매치 대회로 치러질 예정이고, 유튜브 제이나인 채널을 통하여 실시간 스트림으로 생중계된다.

 

ImPress 장원재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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